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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 드라마가 재미 없다. ‘최순실 게이트’ 때문이다. ‘최순실 게이트’가 영화 3부작 정도가 아니라 시즌 10을 넘어서도 드라마의 큰 흐름과 잔재미가 여전히 힘있게 살아 있는 대작 미드와 같이 전개되고 있다. 오늘은 또 어떤 이야기가 나올까 하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스마트폰을 잡는다.

스마트폰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이번 게이트는 심심찮게 IT 디바이스 일화가 불규칙적으로 돌출되는 게 특징이다. 핵심적인 스토리 라인에 그동안 스마트폰, 태블릿 PC까지 나왔는데, 이쯤 되면 최순실씨 측에서 나스(Network-attached Storage, NAS) 하나를 별도로 운용하며 자료와 데이터를 관리했다 해도 수긍이 갈 정도다. 그래서 최순실 게이트에 나오는 IT 기술과 IT 디바이스를 소소하게 가십 수준으로 다뤄보려 한다. 워낙 핫한 아이템들이라 이미 많은 매체에서 다루었으니 이미 다룬 내용은 가급적 배제하고 조금 다른 측면에서의 이야기를 다뤄보려 한다.

[박철완의 IT 정담] 최순실 게이트에 나타난 IT 기술과 IT 디바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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