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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이라는, 5년마다 열리는 큰 장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예상보다 몇 개월 앞서 열릴 모양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되고 탄핵절차의 서막이 올랐다. 야권은 9부 능선을 넘었다고 생각하며 벌써 대통령 행세를 하는 대권 지망생이 나타나기까지 하였다.

마치,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습관을 지녀야 한다는 헛말에 속아 부자 행세를 하는 걸 연상케 한다. 여권은 참담하게도 나올 사람도 없으니 그냥 우후죽순처럼 아무나 대선 출마 선언을 한다. 정작 ‘깜’이 되는 사람들은 나라 망친 책임으로 근신에 들어갔다.

[박철완의 IT 정담] 조기대선을 앞둔 과학기술계 생계형 업자들, 여의도에 장터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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