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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과 삼성SDI의 ESS 매출이 원래 크지 않으니 현재 매출은 크게 영향이 없을 것이지만, ESS를 미래 시장으로 보는 사업 모델은 일부 수정해야 할 상황이 된 거임.

내 책에 GM 브랜드 매니저와 인터뷰하며 집어 넣어놓은 것인데, 이스트 에그 형태로 사업 모델을 넣어뒀는데, 제대로 된 이차전지 제조업체들은 테슬라 모터스가 먼저 시작한 이 비즈니스 모델은 무조건적으로 GM 및 르노 등등이 이어서 시작할 모델임을 각오했어야 하는 거임. 전기차용 하이에너지 이차전지 Reuse B/M이 현재 ESS로 어쩌고저쩌고 하는 이차전지 업체들의 가장 큰 경쟁자임.

그리고, 이런 방식의 재판매를 통해, 배터리 전기차 업체들의 채산성을 맞춰가기 시작할 거임.

이게 가능한 자세한 이유는 앞으로 살살 풀어주겠음.

“블룸버그는 엘론 머스크 테슬라모터스 최고경영자(CEO)가 이달 6일 1분기 실적 발표회 때 언급한 내용을 바탕으로 배터리 판매 실적을 추산했다. 머스크 CEO는 당시 “파워월에 대한 선주문량이 3만8000개에 이를 만큼 반응이 폭발적”이라고 밝힌 바 있다.

블룸버그는 테슬라가 파워월은 5만5000개를 선주문 받아 1억7880만달러(약 1950억원)의 매출을, 파워팩은 2만5000개 예약을 받아 6억2500만달러(약 6800억원)의 매축을 각각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 추산이 맞다면 테슬라는 지난달 3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호손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배터리 모델을 발표한 지 불과 일주일만에 9000억원에 가까운 돈을 번 셈이다.

머스크 CEO는 1분기 실적 발표회에서 “배터리 주문이 폭주해 끊이질 않는다”며 “이 흐름대로라면 올 1분기 전기차 판매 실적(11억달러)에 버금가는 매출을 배터리 분야에서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via 테슬라, 배터리 모델 발표 1주일만에 8750억원어치 선주문 몰려 – Chosunbiz – 프리미엄 경제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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