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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 복원 등으로 실제 에너지 저장 장치의 기초와도 맞지 않는 이야기로 개꿈을 꾸는 건 그냥 논문으로 끝나는 좋은 예가 될 것임. 사용된 전기화학 반응 자체가 속도론 자체가 좋지 않고, 부피당 에너지 밀도도 높지 않으며, 압축/복원이란 듣보잡 설명으로 기본이 부족한 상황임을 스스로 내보이고 있음.

Capacitors와 Batteries의 차이도 모르고 있고, 실제 장착 가능한 에너지 저장 장치는 어떠해야 하는지, 그리고 나아가 용량과 에너지 밀도의 개념 차이도 모른 채 그냥 논문 하나 냈다고 지른 예.

그리고, 기사 말미에 오글거리는 수준의 허세도 보인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재료분야 권위지인 ‘Advanced FunctionalMaterials’에 게재될 예정이다. 그러나 앞서 연구의 중요성과 시급성을 인정받아 Back cover 논문(online early view, 2014.12.18)으로 사전에 출판됐다.”

별거 아님. 그리고, 제목대로의 일이 미래에 일어날지라도 본 논문으로 인해 일어날 일은 결단코 없을 것임.

via 전기차·스마트기기 배터리 크기 1/10로 줄어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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