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LG화학의 리튬이온폴리머 이차전지가 또 연일 폭죽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몇년 주기로 LG화학 쪽 전지는 꼭 이런 일이 반복됩니다. 고질적이라 해야할지 그냥 소비자 과실이라 해야 할지 좀더 정확한 상황을 봐야 하지만, LG화학 쪽 전지는 유독 이런 일이 자주 노출된 것은 사실입니다. 혹자는 삼성SDI쪽이 언론 보도 통제를 잘한다고 합니다만, 업계에 오래 있었던 제가 봤을 때는 언론과 훨씬 자주 교신하는 쪽은 LG 계열사들이었습니다.

http://news.kbs.co.kr/common/NewsMain.html

저 집에 강아지가 있었고 강아지가 chewing 하여 벌어진 것이라면, 어쩔 수 없는 사고가 맞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LG화학이 연일 주장하는 안전성 강화 분리막이라는 좀 광고성 기술에 가까운 것의 허상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배터리 사고만 나면 인터뷰했던 제 기사들에 보면 유사 사고 등이 아주 많습니다. 주요 등장 회사가 LG화학이기도 하고요.

http://cwpower.tistory.com/category/MYriAD%27s%20Who%3F/Exposed%20to%20Media

한번 참고로 보시기 바랍니다.

Advertisements

Leave a Reply

Please log in using one of these methods to post your comment: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