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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업계 관계자는 “크기가 같다고 가정할 때 리튬이온 전지의 용량은 니켈수소 전지의 3배”라며 “2000년 초반부터 하이브리드차량용으로 사용돼 개발한계에 도달한 니켈 수소전지와 달리 리튬이온 전지는 향후 개발여지가 남아있다”고 말했다.”

기자의 오타라고 보긴 어려울 듯, 왜냐하면 업계 애들도 ‘용량’의 의미를 잘못 알고 있거나, Ni-MH 이차전지와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차이를 모르는 이들이 아직 많으니까.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용량’은 Ni-MH 이차전지의 ‘용량’ 보다 많이 작은 편이다. 높은 공칭 전압으로 ‘에너지량’이 큰 편이고, 용량 3배라는 황당한 이야기는 1990년 대에도 폐기된 소설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4091614355808450&type=1&M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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