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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0127118-47근성추적 – 나노이미지센서 기술 사기 주의보 – 92억 혈세 낭비 ‘사기박사’ 또 치고 빠지려고?

“그런데 <일요신문>의 본격적인 취재가 시작되자 S 사 측이 종적을 감췄다. 지난해 12월 24일 기자가 서울 논현동에 있던 사무실을 찾았을 때는 이미 비워진 상태였고 회사 대표번호 역시 사라졌다. 앞서의 전직 산업부 관계자는 “S 사는 지난해 원전 비리 관련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 원전브로커 오 아무개 씨가 만든 컨설팅 회사와 국내 원전 수처리 업체들 간 연결선상에 등장했다”며 “아마 이때부터 청산 수순으로 들어간 것이 아닌가 싶다”라고 덧붙였다.”

권력형 비리라는 추론이 나올만 함.

여기 나오는 김모는 고소왕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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