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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를 하지 마라.

이런 입장도 갖고 보는게 필요함.

누군지 모를 블로거이니 블로거에겐 관심 끄시고 이 포스트만 보면 됨. 약 10여 년 전에 쓰인 글이지만, 지금도 유효한 글.
특히 수능시험이 끝나고 다들 장래에 대해 걱정하는 학생들을 둔 학부모들도 읽어보는 게 좋을 거라 생각.
신문에서 떠들어대는 가상의 사회에 빠지지 말고 이공계를 선택했을 때 걷게 되는 삶의 방향. 사회의 일원으로 어떻게 살게 되나.를 생각해보길.
현재, 한국 사회는 이공계 인력의 과잉 공급 구조로 되어 있고 니네 아니면 다른 애들 있다는 식으로 되어 있음. 물론 국외도 간혹 그런 나라가 보임.
미국 같은 나라는 굳이 자국 내 이공계 인력을 학부과정부터 확충하지 않아도 각국의 우수인력들이 미친 듯이 대학원으로 밀려듦.
헌데 정작 자국민들은 잘 안 감. 그래서 진짜 미국인들은 학위만 따면 교수 자리는 떼놓은 당상이란 이야기도 함.

이공계 가서 과학자 되려 말고, 과학에 취미가 있다면 다른 일 하면서 평생 취미로 하면 그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을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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